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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동창 선후배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금번 모교발전위원회 회장을 맡게 된 34회 배중길입니다.

벌써 약동하는 봄입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동창 선후배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금번 우리 재경 광주서중일고총동창회에서는 ‘모교 살리기’ 운동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재경 광주서중 일고인 모교발전위원회(약칭 모교발전위원회)를 발족시켰는바, 모교와 고향의 발전을 위한 마지막 봉사의 기회로 생각하고, 제가 회장을 맡게 되어 미력이나마 모교의 중흥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금년부터 모교가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됨으로써 교장을 공모할 수 있고 우수하고 훌륭한 교원을 100%까지 초빙 임용할 수 있으며 자율형 공립고 전환시행에 찬성하지 않는 교사는 교육청이 전보 발령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교육과정의 편성과 운영에도 큰 자율성을 부여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되었고, 학교측의 헌신적인 노력이 시작되었다고해서 그것만으로는 충분할 수 없습니다. 자율형 공립고로서 모교가 시행할 수 있는 요소들의 실질적, 성공적 시행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첫째, 대폭적인 장학금제도의 시행이 있어야 할 것이고

둘째, 교원들의 교습 능력계발과 교육활동을 위한 지원이 있어야 하며

또한, 면학시설 개선과 학술·인성자문 지원도 필요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숙사, 학습관, 디지털 영상관, 식당 등의 시설개량, 동창을 중심으 로 한 전문가, 분야별 리더, 사회 모범인들에 의한 다양한 재능개발을 위한 자문 활동 및 멘토링 시행 등입니다.

 

존경하는 동창 선후배님 여러분,

요즈음 과거 명문고이었다가 낙후된 학교로 전락한 고교의 경우 동창회를 중심으로 ‘학교 살리기’ 운동이 한창입니다. 서울고는 지난해 말까지 100억원 이상을 모금하였으며 부산고는 100억 목표에 육박하였고, 경남고, 대전고, 전주고 등등 모두 모교진흥을 위한 대대적인 거 동창적 운동에 돌입하여 1~2 년내에 이미 목표액인 100억, 70억 등에 육박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학교지원의 발전기금을 마련했다는 의미이며, 충분한 지원을 통해 우수학생을 유치하고 교육 여건을 더욱 개선하여 학업성취도와 대학진학률을 높이는 등 ‘오고 싶은 학교’로 만들어 과거 명문의 위상을 되찾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교발전위원회에서는 모교중흥 발전운동을 본격 추진하면서 선후배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물심양면의 도움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오늘의 우리를 있게한 자랑스러운 우리 모교의 발전을 위하여는 동창 모두들의 의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목표액을 1차 50억원 이상으로 정하였습니다.

총동창회 조직활동의 대근간이 되는 각 기수마다 이러한 모교 중흥발전을 위한 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에 각 기별은 물론 모든 뜻있는 동창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합니다. 이와 함께, 각 기별동창회마다 의무적으로 1000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금하고 있으며, 또한 각 기별동문들이 별도로 모금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통합 31회의 경우, 지난 4월말까지 3150만원의 현금을 누적, 기탁하셨습니다.

많으면 많은 대로 적으면 적은 대로 십시일반 모금운동에 동참합시다.

기부자 이름을 모교의 기록에 영원히 남겨 그뜻을 기리기로 하였으며, 본인은 물론 직계 가족 명의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창 선후배님 여러분,

모교와 동창회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모교중흥 발전운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합니다.

 

일교차가 큰 요즈음, 건강 유의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모교발전위원회 예금계좌

하나은행 107-910038-21808

예금주 이태홍,안왕선(재경광주서중일고모교발전회)

 

2011년 월 일

 

재경 광주서중일고인 모교발전위원회

회 장 배 중 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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