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CBS장로합창단은 캄보디아 찬양선교여행을 하고 돌아왔다.
30도가 넘나드는 곳에서 서울에 도착하니 기온이 많이 떨어져 쌀쌀했다.
평생 짝꿍은 단풍 구경도 못하고 한 해가 지나가겠다는 푸념을 하여
가평 유명산으로 운전하여 갔다.
가뭄으로  벌써 낙엽이 되어 우수수 떨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와 엘지의 지원으로 데코로드가 있어
다리가 아픈 집사람에게는 안성맞춤!
가볍게 산책을 하고 돌아왔다.
마누라의 푸념 덕에 오히려 단풍 구경을 만끽했다.

작성일 : 2019-11-09 (토)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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